Kells Irish Restaurant & Pub Ghost Adventure 시즌4 에피소드 7 에서 조사한 장소입니다. 과거에 추모관이었던 이곳은 지금은 술집가게입니다. 물건이 움직이고, 형상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야기에 따르면 어린 여자아이 귀신이 같이 놀자고 나타난다고 합니다. Cadillac Hotel Pioneer Square에 위치한 호텔은 시애틀 대화재이후에 지어진 호텔입니다. 목수, 광부나 여러 방문객들에게 방을 제공해줬는 곳입니다. 1970년에 건물안전규정에 위반되어 맨윗층을 사용금지를 하였는데, 한번씩 창문을 통해서 유령이 보였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금은 이 창문을 통해 귀신을 볼 수 없는데요. 그 이유는 2001년 시애틀 지진으로 손상을 입었고, 시애틀에서 역사건물 보존을 위해 보수작업을 실시했습니다. 그리고 일부분을 Klondike Gold Rush Museum으로 바꿨습니다. 그래서 귀신도 함께 사라졌다고 믿고 있습니다. The Moore Theater SyFy 채널에서 "Ghost Hunters"가 시애틀에 방문하면서 확인한 곳입니다. 미국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귀신들린 극장인데요. 실제로 팀들이 확인했을때 아무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스태프들은 유령과 움직이는 물체를 보았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Moore Theater는 시애틀에서 오래된 극장중 하나이고, 건물 외벽과 꼭대기부분은 리모델링 진행중입니다.(2018년3월기준) West Seattle High School 1924년 Rose Higginbotham이라는 학생이 교내에서 자살하고 난뒤, 루머가 돌기 시작합니다. 여학생이 복도에서 뛰어다닌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The Sorrento Hotel 1909년에 First Hill에 지어진 건물입니다. 하나의 전설에 의하면, Alice B. Tolkas 라는 사람의 영혼이 있다고 합니다. (UW학교출신) 4층에 돌아다닌다고 하고, 착한 귀신이라고 큰 피해는 입히지않고 있다고 합니다...
가까운곳이든 먼곳이든 친구들한테 선물이나 택배를 보낼때, Made in Seattle을 보여줄 수 있는 음식 들입니다. 그래서 택배상자에 들어가 상할 수도 있는 생선고기나 깨질수 있는 병종류들(맥주,포도주,탄산)은 제외시켰습니다. 주변 가게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그게 Made in Seattle인지 몰랐던 것들을 볼겸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시애틀하면 빠질 수 없는 커피이죠. 우리나라 관광회사 광고에도 스타벅스를 꼭 보여주는데요. 스타벅스 커피빈이나 리저브에서 커피빈 을 선물로 해도 됩니다. 하지만 체인점이라서 똑같다고 생각하는경우라면, 시애틀지역 로컬에서 만든 커피빈도 나쁘지않습니다. Seattle Coffee Works, Zoka Coffee, Herkimer, Cafe Ladro 등 시애틀에서 로컬초콜릿들도 유명한데요. 특히 오바마 전 대통령이 마음에 들어했던 초콜릿이 Frans 초콜릿 입니다. 고급 럭셔리를 노리는 초콜릿입니다. Organic 초콜릿을 원하신다면 Theo 초콜릿 도 있습니다. Almond Roca, Frans, Theo, Chukar Cherries 등 싼 간식거리는 중에서 과자랑 육포가 생각나는데, 감자칩인 Tim's Cascade Snacks 가 Made-in-Seattle입니다. 흔히 보이는 감자칩이죠. 그리고 육포중에서 Oberto Beef Jerky 가 Made-in-Seattle입니다. + 그리고 시애틀에 신기한 잼이 있는데요. Skillet's Bacon Jam 입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참치캔같은겁니다. 표현을 Jam이라고해서 빵위에 발라먹기가 좋습니다. 걸리는점은 육류,어류이다보니 해외로 보내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Tom Douglas' rubs 라는 제품은 고기를 구울때 향신료처럼 넣는겁니다. 생선이나 고기 위에 올려지는 가루같은게 있는데, Tom Douglas' rubs가 이런 가루입니다. + 방법은 모르겠지만 탄산음료랑 맥주 들도 시애틀만의 고유함이 있는데요. 탄산중에서는...
Seattle Refined에 올려진 2016년 글입니다. 뉴욕하면 Friends와 How I Met Your Mother. 로스엔젤레스는 넘쳐납니다. 하지만 시애틀도 못지않게 팝컬쳐의 장소가 있습니다. Sleepless in Seattle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1993 [ 네이버 ] [ 다음 ] 이 영화에서 시카고나 뉴욕장면을 찍을때도 시애틀을 이용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영화에서도 보면 Pike Place Market도 등장하는데요. 많은 미국인들이 이 영화때문에 구경하러 오고, 세계적으로도 많이 알려져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와 관련된 곳 중 사람들이 꼭 찾아가고 싶은 곳은 Houseboat입니다. 톰 햄크스의 집이라고 알려진 이 곳은 Lake Union에 위치한데요. 서쪽지역에 있습니다. 아쉽게도 개인사유지라서 함부로 구경할 수 없고요. 배를 탈 수 있게 되면 살짝 지나가서 보는 정도 입니다. 10 Things I Hate About You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2014 [ 네이버 ] [ 다음 ]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일부 팬들에게 이 영화가 알려진 큰 이유라고 하면 주연배우가 히스 레저이기 때문이라고도 생각이 듭니다. 여러 시애틀의 모습이 나오지만, 하나를 뽑으라고 하면 Gas Works Park라고 나옵니다. 히스레저와 줄리아 스타일스가 페인트볼하는 장면입니다. 추가글: https://udubkorea.blogspot.kr/2017/12/gas-works-park.html (채널 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도 이 장소 이용) Fifty Shades of Grey series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2015, 2017, 2018 [ 네이버 ] [ 다음 ] 많은 장면은 밴쿠버에서 찍었지만, 소설책은 시애틀이 배경입니다. Pike Place Market, Escala, 그리고 Columbia Center까지 다양하게 나옵니다. 제일 유명한 장면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도 관세청에서 검사한다고 택배나 우편물을 뜯어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미국도 예외가 아닌데요. 시애틀로 들어오는 물건들중 샌프란시스코로 넘겨 검사하고 다시 원래 목적지로 보내는거 같습니다. 무기나 불법물건들이 보이면 큰일나고, 보통 음식들이나 한국과자들 같은 경우에도 가져갑니다. 특히 농수산물, 소, 돼지나 닭같은 고기가 들어있다고 보이면 가져갑니다. 심지어 과자봉지에 양념치킨맛이나 불고기맛이라고 표시된 과자도 가져가는 대상이 되는걸 보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도착예정일에 맞추지만, 미국은 예정일보단 최대1주일 더 걸립니다. 정말 안 온다고 느낄 때 우체국에서 받아보면 위와 같이 테이프가 보이고, 안에 경고장이 있습니다.
자료 American Dialect Society The Journal of the Acoustical Society of America Bag,Beg,Bagel: Prevelar Raising and Merger in Pacific Northwest English 유덥에 Valerie Freeman 교수님이랑 Alicia Wassink 교수님이 Linguistic쪽에서 연구하는데, 시애틀 악센트에 관련된 자료들이 있습니다. 유학생 입장에선 이게 다른곳이랑 다른가도 아리송하고, 저도 제대로 발음하는게 아니라서 이게 시애틀 사투리(?)다 악센트다 라는걸 지적하기 무지 힘듭니다. 하지만 다른 주에서 온 사람들은 차이가 있다고 얘기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제일 뚜렷하다고 하는건 Bag, Beg, Bagel 발음입니다. 위 세단어가 사실상 /æg/ /ɛg/ /eg/ 로 다르게 발음해야하는데, 시애틀에 사는 20명의 백인들을 발음실험해보면 모두다 /eg/ 소리낸다 는겁니다. 위 녹음자료를 들어보면 무슨뜻인지는 알겠지만, Beg와 Bag 단어를 따로 들으면 Bag라고 한건지 Beg라고 한건지 헷갈립니다. Linguist는 이것을 "Prevelar Raising" 이라고 부릅니다. 다른 지역사람들도 이런 현상을 겪지만, 유난히 시애틀에선 과반수이상이 이렇습니다. 이 말고도 Don 과 Dawn Cot 과 Caught 도 있습니다. Cot는 "Cot"로 발음하고, Caught는 c+"awe"+t로 발음 합니다. 차이를 쉽게 보자면, 시나 랩라임에서 Cot는 Dot랑 되지만, Caught랑 dot는 안됩니다. 하지만 시애틀사람들은 두 단어발음차이가 없습니다. 이걸 Merger 라고 부르는데, aw, au 발음이 하나로 소리내는겁니다. 이렇게 되면 Taught, Thought, ought, brawn 같은 단어들도 이런 현상이 나올려나 싶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의 궁금증은 발음차이가 왜 있지? 입니다. 산이 있...
커피의 도시라고 불리는 시애틀에서 새로운 마케팅트렌드가 2000년에 시작되었는데요. 비키니 바리스타입니다. 워싱턴주말고 다른주에서 보면 Hooters, 대만의 Betel Nut Beauty 그리고 칠레의 Cafe con piernas와 같은 마케팅 트렌드입니다. 현재 모든 비키니 바리스타는 Drive Thru이고, 작은 상자같은곳에서 서빙합니다. 지금은 칠레와 일본에서도 비키니 바리스타를 한다고 합니다. 시애틀이나 유딕근처에선 쉽게 볼 수는 없지만, Tukwila와 Burien 같은 아래지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SODO에서 하나를 목격했었는데요. 지금은 구글지도에서도 나오지않아 없어졌는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처음에는 Hot girl이 커피를 서빙하는것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2016년 비키니바리스타 폭발사고와 최근 미투로 인해 유덥Daily에서도 취재를 했었고, 찬반이 부딪히고 있습니다. 폭발사고는 바리스타가 노출된 의상이다보니 화상을 쉽게 입었고, 더 치명적이었던게 지적되었습니다. 노동환경이 적합한지 문제와 한 가운데에 좁은 컨테이너이다보니 범죄에 쉽게 노출이 되는 문제도 있습니다. 비키니 바리스타에 규칙사항이 있는데요. 만져서는 안되고, 말로도해서는 안되고, 팁을 주되 스트립쇼처럼 해서는 안되고, 돈주고 만져서는 안되고, 벗으라고 권유도 하지말아야합니다. 그리고 바리스타를 사진 찍어서는 안됩니다. (SODO에 있었던 Ladybug Bikini Espresso)
UW Law school 건너편 버스정류장에서 위와 같은 낙엽들을 본 적이 있을겁니다. 자세히 보면 사람이름과 연도가 적혀있는데, 죽은 사람들이란걸 짐작 가능합니다. Fallen Leaves 라는 프로젝트로 길거리에서 죽은 노숙자들 명단입니다. 거의 투명인간취급하는 사람들을 알아봐달라는 프로젝트입니다. http://fallenleaves.org/ 사이트에서 이름들을 확인할 수 있고, 다운타운, 유딕, 발라드 등등 노숙자들을 돕는 기관옆에 위와같은 낙엽들을 남깁니다. 각각 스토리가 있는데, 그 중에 유딕에서 몇개 보면 한명은 60년대에 유덥에 들어가고 졸업했는 사람이 있었는데, 2011년에 사망했고, 유딕에 한 아파트 관리자였지만, 직장을 잃은뒤에 노숙생활하다가 사망했고 2005년에 유덥캠퍼스내에서 죽은 노숙자도 여기에 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Centurylink Field방향으로 보면 주황색 뼈대가 보입니다. 그리고 Pioneer Square에서 Elliott Bay쪽으로 나오면 위처럼 보입니다. 저 모양이 일부 사람들에겐 익숙한 모습일수도 있는데요. 스타워즈의 AT-AT(아래사진)이랑 닮았습니다. 이 모양 때문에, 조지 루카스가 여기서 아이디어를 가져왔다는 말이 있습니다. 또한 샌프란시스코 Bay에서도 비슷한 기계를 볼 수 있는데요. 조지 루카스는 이 말에 대해서 "myth"라고 답변했습니다.
미북서부지역이랑 태평양지역에서 1000년넘게 이용했다는 Dungeness Crab입니다. Dungeness 이름은 워싱턴주의 Dungeness동네이름에서 따온것이고, 매년 10월에 워싱턴주, Port Angeles에서 Seafood Festival을 열면서 Dungeness Crab에도 나옵니다. 최대25cm까지크고 평균몸무게는 2~3파운드입니다. 두꺼운 껍데기가 특징입니다. 영덕대게보다는 다리가 굵고 몸통이 굵은게 특징입니다. 매년마다 가격이 다른데, 2018년은 1파운드당 $2.75로 잡았습니다.( https://www.seafoodnews.com/Search/Dungeness%20crab )
(새벽 6시에 얼음깔기 시작하는중) Pike Place Market에 구경가시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생선코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예야 오~" 하면서 소리지르고 생선을 이리저리 던집니다. 지금은 이것이 Pike Place Market에 하나의 볼거리이고, 대체 왜 던지느냐가 큰 궁금증입니다. 누군가가 생선을 구매하면 포장하기전 생선파는직원들이 들고 서로를 향해 던집니다. 1930년부터 시작한 이 가게는 처음부터 이렇게 하지않았는데요. 1986년에 파산되기 직전이 되자, 주인과 직원들이 마케팅의 전략으로 "Viral"을 만들기로 합니다. 생선던지기, 게임 그리고 손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입니다. 4년뒤, 이들의 퍼포먼스는 TV쇼에도 등장하고, 여러 미디어에 등장합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되고, 매일 10,000여명이 구경하러갑니다. 이 퍼포먼스는 Flying Fish 라고 하는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한국에서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생선을 구매하면 직원이 나와서 고르고, 손질과 포장을 위해 뒤에있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본적있을것이고, 아실겁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전달하는걸 여기서는 던집니다 . 그리고 주문을 하면 직원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지르는데, 원래는 없었지만, 옛날에 한 낙천적인 직원이 재미로 농담하며 소리지른게, 고객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 다음부터 계속하게 되는겁니다. 또 다른 퍼포먼스는 위 영상과 아래 사진에 나오는데, '지나가는 사람 놀래키기' 입니다. 이 생선은 가짜생선으로 정말 함부로 던지면서 주변사람들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놀래키는겁니다.
시애틀에 지나가다보면 12라는 숫자가 많이 보입니다. 대체 12가 무슨뜻일까요? 대충 짐작해보면 미식축구와 관련이 있는데요. 12는 12th Man이라고 뜻합니다. 12번째 사람 이라는 뜻이죠. 미식축구나 축구에선 한 팀당 11명의 플레이어 들이 있습니다. 거기다가 팬들의 응원도 게임에 큰 공헌한다는 의미로 팬들 스스로 12번째 플레이어 라는 의미로 12th Man이라고 합니다. 이건 사전적인 의미입니다. 시애틀 Seahawks에게는 더 특별한 숫자인데요. 1984년 Seahawks는 12승 4패을 기록했고, 1984년 12월 15일. Seahawks에서 12번 숫자를 공식적으로 은퇴시켰습니다. 그리고 12번숫자를 Fans라고 적고 팬들에게 줬습니다. 특정 숫자를 은퇴시킨다(Retire)는 뜻은 그 숫자의 영광과 명예를 기억하고, 영웅으로 기억하는 겁니다. 그리고 홈필드에 걸고 기억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숫자는 팀 내에선 앞으론 다시 쓰이질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Jordan 23, Robinson 42, Esposito 7이 있습니다.
시애틀에서 재밌는 볼거리중 하나가 Beer Patrol입니다. Fremont Brewing co. 에서 나온 차량으로 다른 주에서도 이 차량을 보고 되게 재미있어합니다. Fremont에서 다니다가 경찰차 디자인이랑 비슷해서 어라? 하면서 보게되는데, 자세히 보면 Beer Patrol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