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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label Pike Place Market. Show all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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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kar Cherries, 체리 초콜릿

Chukar Cherries, 체리 초콜릿

시애틀 명물 중 하나, 파이크플레이스마켓에서 좋은 간식거리로 봅니다. Chukar Cherries도 역시 Made in Washington인데요. 말린 체리/베리, 초콜릿 그리고 견과류를 판매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말린 체리/베리를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요. 크게 달지않고, 학교 다니면서 간식거리로 씹어먹고 다녔습니다. 체리초콜릿으로도 유명한데, 전 그냥 체리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작은 봉지하나가 생각보다 비싼편이라 많이 주춤합니다. 파는 곳은 Made in Washington이라는 가게나 파이크플레이스마켓에서 볼 수 있습니다.

Ghost Alley Espresso

Ghost Alley Espresso

파이크플레이스 중앙에 있는 돼지동상 옆 계단에 내려가면 보이는 카페이고, 껌벽 옆입니다. 아주 작고 좁은 카페입니다. 1908년에는 화장실이었는데, 2012년에 Mercedes Carrabba가 보면서 카페로 만들기로 생각합니다. 주인은 13년간 여름동안 하는 Market Ghost Tours를 운영했기때문에 이곳이 모임장소로 이용합니다. Market Ghost Tours는 영화 "만추"에서도 잠깐 등장합니다. 하지만 2016년에 Ghost Tour는 더이상하지 않게 되었고, 2017년에 커피빈을 로스팅을 시작합니다. 이 사이트에 의하면 2018년 여름에 다시한다고 합니다. ( http://www.seattleghost.com/ )

Dungeness Crab, 던저니스 크랩, 워싱턴주 특산물

Dungeness Crab, 던저니스 크랩, 워싱턴주 특산물

미북서부지역이랑 태평양지역에서 1000년넘게 이용했다는 Dungeness Crab입니다. Dungeness 이름은 워싱턴주의 Dungeness동네이름에서 따온것이고, 매년 10월에 워싱턴주, Port Angeles에서 Seafood Festival을 열면서 Dungeness Crab에도 나옵니다. 최대25cm까지크고 평균몸무게는 2~3파운드입니다. 두꺼운 껍데기가 특징입니다. 영덕대게보다는 다리가 굵고 몸통이 굵은게 특징입니다. 매년마다 가격이 다른데, 2018년은 1파운드당 $2.75로 잡았습니다.( https://www.seafoodnews.com/Search/Dungeness%20crab )

Ye Olde Curiosity Shop

Ye Olde Curiosity Shop

Pier 54에 위치한 한 가게입니다. 희귀한 물건들을 파는 곳인데요.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1899년 한 가족들이 여기저기서 물건들을 수집해 시작한 가게로, 박물관같은 가게입니다. “Everything in the world is there, sardined into Ye Olde Curiosity Shop... It’s the world boiled down.” --- Seattle Post-Intelligencer newspaper, June 1, 1927

Pike Place Fish Market, 생선을 던지는 이유

Pike Place Fish Market, 생선을 던지는 이유

(새벽 6시에 얼음깔기 시작하는중) Pike Place Market에 구경가시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생선코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예야 오~" 하면서 소리지르고 생선을 이리저리 던집니다. 지금은 이것이 Pike Place Market에 하나의 볼거리이고, 대체 왜 던지느냐가 큰 궁금증입니다. 누군가가 생선을 구매하면 포장하기전 생선파는직원들이 들고 서로를 향해 던집니다. 1930년부터 시작한 이 가게는 처음부터 이렇게 하지않았는데요. 1986년에 파산되기 직전이 되자, 주인과 직원들이 마케팅의 전략으로 "Viral"을 만들기로 합니다. 생선던지기, 게임 그리고 손님과 함께하는 퍼포먼스입니다. 4년뒤, 이들의 퍼포먼스는 TV쇼에도 등장하고, 여러 미디어에 등장합니다. 지금은 관광지로 되고, 매일 10,000여명이 구경하러갑니다. 이 퍼포먼스는 Flying Fish 라고 하는데, 단순하게 생각하면 한국에서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생선을 구매하면 직원이 나와서 고르고, 손질과 포장을 위해 뒤에있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모습을 본적있을것이고, 아실겁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전달하는걸 여기서는 던집니다 . 그리고 주문을 하면 직원들이 여기저기서 소리지르는데, 원래는 없었지만, 옛날에 한 낙천적인 직원이 재미로 농담하며 소리지른게, 고객들이 너무 좋아해서, 그 다음부터 계속하게 되는겁니다. 또 다른 퍼포먼스는 위 영상과 아래 사진에 나오는데, '지나가는 사람 놀래키기' 입니다. 이 생선은 가짜생선으로 정말 함부로 던지면서 주변사람들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을 놀래키는겁니다. 

Giant Shoe Museum

Giant Shoe Museum

파이크플레이스마켓내부 계단에 한층내려가면 보이는 곳입니다. 벽한면으로 되어있는 박물관인데요. 옛날방식의 서커스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위대한 쇼맨"영화의 실화이야기처럼, 서커스전에는 Barnum's American Museum이라고 불렀듯이, 여기에 신기한 물건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물건은 신발, 적힌바로는 실제로 신고 다녔던 신발이라고 합니다. Danny Eskenazi가 엄청 큰 신발들을 수집하고 있었고, 이곳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Elliott Bay

Elliott Bay

West point에서 Alki포인트사이에 있는 바다가 Elliott Bay입니다. 1850년대에 시애틀에 발전했을때 이 Elliott Bay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Port of Seattle도 열리게 됩니다. 이 Bay이름은 Wilkes Expedition 1841에 지어진것이지만, Elliott이라는 이름은 대체 어디서 왔는지는 확실히 모릅니다. 가능성이 큰 것은 Jesse Elliott에서 따온것으로 봅니다. 한편, 1895년에 미공식지도에서 Elliott Bay가 표기되기 시작합니다.

Bottega Italiana 이태리 illy 카페와 젤라또

Bottega Italiana 이태리 illy 카페와 젤라또

illy커피 카페가 보기가 힘든데요. 파이크플레이스마켓근처에 illy커피를 서빙하는 곳이 있습니다. 이태리를 Theme하는카페인데, 작은 아이스크림가게 같은 곳입니다. 젤라또 아이스크림과 illy커피를 서빙합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입장에선 여러 빈을 맛보고 싶은데, 보통 시애틀 로컬에는 Cafe vita, victrola, starbucks 등등 시애틀로컬빈들이 자주 보이지만, illy를 맛보고 싶을경우 이곳을 방문해봤으면 합니다. 참고로 커피빈들도 판매합니다.

Tankard & Tun Restaurant: The Pike Brewing Company

Tankard & Tun Restaurant: The Pike Brewing Company

Pike Hub와 같은 건물에 있는 식당인데요. Pike Hub는 술집이나 바 느낌난다면, Tankard & Tun은 레스토랑느낌을 내며 맥주를 마시는 곳입니다. 시애틀지역 해물을 이용해 음식요리가 나오는데요. 음식을 안 먹더라도 Hoppy hour를 이용해 맥주를 마셔도 됩니다. Hoppy Hour는 매일 3-6pm 오후9시이후 문닫을때까지 입니다.

Pike Pub: The Pike Brewing Company

Pike Pub: The Pike Brewing Company

https://www.pikebrewing.com/brewery-tours   <-투어부킹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 가면 술제조공장같이 생긴게 보입니다. Pike Brewing Company건물인데요. 여기서 제조하고, 여기서 Pike Hub에 술집이 있습니다. 1989년에 지어진 회사로 로켈브랜드이고, 히피스타일이 아닌 옛날방식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Pike Stout라는 맥주는 초콜릿과 맥주를 섞은 맥주입니다. 토요일에 투어를 제공하기도하고, 테이스팅을 하는 투어도 있습니다. 요런 맥주투어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Rachel's Ginger Beer

Rachel's Ginger Beer

시애틀에서 만드는 음료수로 알코올 들어간 음료도 팔고, 그냥 음료도 팔기도 합니다. 소다랑 Ginger Ale들이 있는데요. 다양한 맛종류가 있습니다. 바에서 음료를 주문하고, 코너에서 음식을 따로 주문합니다. 바에 앉든, 테이블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데요. 개인적으론 햄버거 가격만큼 맛이 있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후라이드 치킨이 딱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음료만 간단하게 마시거나 칵테일술을 잠깐하는데, 가격대는 한잔당 $8~9를 예상하셔야합니다. 평가는 극과 극입니다. 이런 종류의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한번체험하고 안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점별 시간확인 https://rachelsgingerbeer.com/pages/pike-place-market

Bavarian Meat European Deli, 유럽가게

Bavarian Meat European Deli, 유럽가게

유럽 Deli가게입니다. 여러종류의 음식들, 과자들을 볼 수 있고요. 대부분은 독일입니다. 여기서 음식을 주문할수도 있는데, 독일음식입니다. 여러가지 음식들을 도전해도 되겠지만, 하나 고른다면 무난하게 소시지나 핫도그가 낫습니다. 독일길거리음식들중 카레가 있고, 야채요리도 있는데, 많이 짠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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