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partmentratings.com/wa/seattle/ 지난 게시글( https://udubkorea.blogspot.com/2018/07/uw-offcampus.html )에선 아파트 찾는 사이트와 아파트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에 대한 사이트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아파트 찾는 사이트로 Rent할 아파트 찾는 사이트입니다. 위치와 가격을 보면서 후보를 골라내는데 편리할 것 같습니다.
2018년 ShanghaiRanking에 올라온 랭킹 으로 UW 해양학과는 세계랭킹 1위했습니다. 대부분 전공들은 하버드 대학교에서 휩쓸어갔는게 보입니다. 유덥사이트 원글 ( http://www.washington.edu/news/2018/07/19/uw-oceanography-ranks-no-1-in-global-ranking-more-than-two-dozen-areas-in-top-40/ ) UW 다른 전공들 중에서 랭킹에 올라온건 Biomedical Engineering 4위 Civil Engineering 42위 Nanoscience and Nanotech 33위 Energy Science and Engineering 26위 Environmental science and engineering 32위 Biotech 16위 Biological sciences 7위 Human Biological Sciences 12위 Clinical medicine 6위 Public health 7위 Dentistry and oral sciences 3위 Nursing 16위 Medical tech 31위 Math 43위 Physics 14위 Earth Sciences 13위 Geography 14위 Ecology 29위 Oceanography 1위 Atmospheric sciences 7위 Statistics 19위 Political Sciences 46위 Sociology 24위 Education 12위 Communication 20위 Psychology 40위 Business Admin 32위
유덥에 들어오면 먼저 기숙사할지 원룸에서 살지 고민이 됩니다. 먼저 원룸을 구하게 된다면 쓸만한 사이트를 알려드립니다. 한국에서 해외 아파트를 알아보는데는 큰 어려움이 비교적 더 많습니다. 한국 안에서는 직접 방문해보고 부동산중개인을 1대1로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 있는 집을 구해야하는데, 실제로는 없을 수도 있고, 사기일 수도 있고, 내가 대학시작하면서 갔는데, 이중계약으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특히 혼자 유학한다면 더 큰 위험이 있습니다. 1. Dawgdigs https://www.dawgdigs.com/search 먼저 구글에서 Rental Housing을 찾다가는 한참걸리고 대부분 규모가 큰 아파트회사들입니다. 하지만 Dawgdigs는 학생들이 쓰는 Rental Housing찾기 툴입니다. Standard Lease와 입주하고 싶은 월(月) 그리고 원룸, 원베드룸 등 설정, 렌트비를 정해 지도에서 찾아보는겁니다. 먼저 지도에서 찾은뒤, 구글에서 검색해 그 아파트의 사이트로 들어가 계약을 하면 됩니다. 검색을 하고 리스트를 보면서 각 아파트마다 간단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Property Feature에 세탁기라면 공동세탁기. This Unit's Features는 방안에 침대구조물(매트리스x), 인터넷포함, 냉장고, 책상, 전자레인지 렌트비에는 전기,가스,수도세, 쓰레기세까지 포함 애완동물 규정. 여기서 중요한건 2016년에 업데이트되었기때문에, 월세가 오르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직접 등록하기 때문에 일부 내용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 저희가 쓰는 다방, 직방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2. Parcel Viewer http://gismaps.kingcounty.gov/parcelviewer2/ 두번째로 우리 눈으로 확인 하고 싶은건, 이게 실제로 있는 아파트인지 입니다. 한국에서는 비슷하게 등기부등본 열람이라고 하는데요. Parcel Viewer가 있습니다. 이건 이 땅에 무슨용도로 사용하는가 정도를 볼 수 있...
유덥에서 전공(Major)에 들어가 전공과목을 듣다보면, 다른 전공과 겹칠 수 있는 과목들을 듣게 됩니다. 국제와 경제, 문학과 언어, 수학과 물리 등등 연결되거나 유사한 과목들이 있는데, 부전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보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유덥의 시애틀 캠퍼스라고 해도, 부전공을 100%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Tacoma와 Bothell에 있는 부전공을 신청 하게 됩니다. 이건 어드바이저의 발이 넓거나 영향력이 있어야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볼 수 있는데요. 보통 시애틀캠퍼스가 더 높은 위치에 있으니, 시애틀캠퍼스과목들을 Tacoma나 Bothell 과목에 끼워맞춰 부전공으로 인정해주는 방식입니다. 이메일로 대화를 나눈뒤, 허가가 떨어지면 부전공 신청서를 어드바이저와 함께 작성하고, Schmitz Hall에 등록합니다. <링크> List of Minors offered by Tacoma & Bothell
myuw을 통해서 수강신청하지만, 스케쥴이나 시간대를 찾기위해서는 MyPlan을 이용해서 찾아봅니다. "In Autumn 2012, UW students gained a new online tool to help with planning their academic futures. Enhancements to MyPlan in 2015 included a registration “hand-off” process feature, which allows students to send their selected course section SLNs directly to the legacy registration system from within MyPlan." Overview Video from uw.edu 2012년 가을에 시작된 사이트입니다. 저는 2012년에도 MyPlan 존재를 몰랐기때문에 수강신청할때 하나하나 찾아본적이 있었고, 2015년에 시작된 "한번에 수강신청" 덕분에 수강신청이 수월해졌습니다. (위 영상 5:14부분) UWNetID를 이용해 로그인한뒤 시간대별 검색, 과목별 검색이 아주 쉬운데요. 특히 UW에서 졸업하기위해 I&S, NW, W, VLPA 등을 맞춰야하는데, 이 툴을 이용하면 아주 유용합니다. 그리고 찾은 과목들을 하나씩 옮길 필요없이, 오른쪽 위 탭을 이용해 바로 Register를 하시면 됩니다. MyPlan에서 가장 좋은 점이라고 하면 아래와같은 Audit시스템인데요. 이 Audit화면은 Adviser랑 상담할때 쓰는 페이지를 거의 동일합니다. 여기서 뜨는게 Adviser 컴퓨터에도 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기가 듣고 있는 전공(Major)를 선택한뒤 졸업조건에 만족되는지를 여기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과목들은 유연하게 조정될 수 있기때문에 Adviser에게 매학기마다 계획들고 찾아가면 졸업하기위해 안정적인 페이스를 가질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난뒤에 대학원이든, 취직을 할 때 이력서를 쓰게 됩니다. 이력서에서 University of Washington(워싱턴 대학교)을 적게 되는데요. 보통 졸업 증거는 UW Official Transcript 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내가 어느 시기에 학교를 다녔는지는 Certification of Enrollment 를 통해서 보여주기도 하고 졸업장을 보여달라 고 하기도 합니다. 졸업 후 문서때문에 다시 유덥에 방문하기 힘드니, 졸업 후 모든 성적들이 정리된 후 Schmitz Hall 2층 에 방문하는게 좋은 방법입니다. 보통 모든 성적이 등록되는건 학기가 모두 끝난후 10일정도후 입니다. Certification of Enrollment 는 Office of Registrar에 한번 방문해서 뽑을시 최대5장 무료로 가져갑니다. 그리고 UW Official Transcript 는 주문해서 기다리는것보단 2층에 방문해서 받고 1층에서 비용을 내고 바로 받을 수 있습니다. 노란봉투를 받는데 밀봉된 상태로 유지 합니다. 졸업장 은 주로 5월말~6월초에 만들어지고 (조기졸업해도 이 시기에 나옵니다.) 한국에 보내게 되면 졸업식날 기준으로 12~20일뒤에 한국에 도착합니다. 졸업장이 한국으로 제대로 오게 하기위해서는 4월말에 이메일을 확인하고, Permanent Address를 한번 더 수정하고, 졸업장에 적힐 이름도 재확인 해주세요. 제일 머리 아픈건 아포스티유 입니다. 대학원진학할때 꼭 확인하셔야하는데, 학교마다 요구하는게 다릅니다. 입학과정에서 아포스티유라는 단어가 발견된다면, 자유롭게 미국에 있을때, 얼른 워싱턴주 Olympia(아래지도참고)에 방문해 정부기관에서 줄을 서서 아래와 같은 문서를 받아야합니다. 거기서 일정금액을 내고 보통 20~30분내에 나옵니다. 줄을 서는건 하루종일 걸릴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가 국제적으로 "내 졸업장이 진짜"라는걸 보여주는겁니다. (워싱턴주 아포스티유...
퓰리처상(Pulitzer Prize)은 미국의 신문 저널리즘, 문학적 업적과 명예, 음악적 구성에서 가장 높은 기여자로 꼽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입니다. Vernon Louis Parrington 1928년 History 수상 Main Currents in American Thought 이라는 3부짜리 책을 냈습니다. 당시 정치분위기를 담아 엘리트파와 포퓰리스트파를 설명하고, 미국 민주주의 발전 역사를 칼뱅 비관주의파, 낭만 낙천주의파 그리고 메커니틱 비관주의파로 나뉘어 설명합니다. 책(아마존): https://www.amazon.com/Main-Currents-American-Thought-1620-1800/dp/0806120800 Theodore Roethke 1954년 Poetry 수상 이 사람의 대부분 작품들은 인간 정신세계를 형상화하고 리듬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 The Waking '이라는 시로 상을 받았는데요. 죽음과 삶을 묘사하는 듯한 시로 Villanelle형식으로 나온 시입니다. 시 The Waking: https://allpoetry.com/The-Waking
스웨덴의 알프레드 노벨(1833~1896)의 유언에 따라 인류의 복지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에게 수여되는 상 *유덥에 노벨 수상자들은 수잘로 벽에 걸려있습니다. Hans Georg Dehmelt 1989년 노벨 물리학상 Wolfgang Paul과 함께 이온트랩(Ion Trap)기술을 연구한 사람. 이온 트랩 마그넷이라는 자석을 사용하여 전자 빔의 진로를 굽혀서 이온만이 직진하여 그리드에 흡수 되도록 했습니다. 지금은 이 이온트랩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E. Donnall Thomas 1990년 노벨 생리의학상 Joseph E. Murray와 함께 생체기관과 세포 이식에 관한 발견으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고, 백혈병 치료로 골수 이식을 개발한 것으로 더 크게 알려져 있습니다. Edwin G. Krebs & Edmond H. Fischer 1992년 노벨 생리의학상 1992년 단백질의 인산화(Protein Phosphorylation)에 대한 연구로 함께 수상했다. 생리학적으로 인산화를 조절한다는 것을 발견했는건데요. 단백질의 인산화라는 과정이 세포마다 활성화되고 비활성화되는것을 알게 되었고, 세포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것까지 알게 됩니다. 나중에 암과 같은 질병이 어떻게 일어나고, 이를 어떻게 치료할 지를 결정하는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Leland H. Hartwell 2001년 노벨 생리의학상 세포 주기의 핵심 조절 인자를 발견해 Timothy Hunt, Paul Nurse와 함께 수상합니다.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 작용하는 유전자와 단백질을 규명하고, 암의 원인과 치료법 개발의 길을 열었습니다. Linda B. Buck 2004년 노벨 생리의학상 Richard Axel과 함께 후각기관을 연구해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후각기관에 냄새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뇌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연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코의 후각 뉴런에 위치한 냄새 감지기에 대한 수백 가지의 유전자 코드를 발견합니다. 후각 구조의 유전 및 분자 분석의 문을 열어줬다는 평가를...
Dean’s List https://www.washington.edu/students/gencat/front/Deans_List.html 성적우수자에게 하나의 기록으로 남기게 해주는 Dean's List 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 학기에 12크레딧이상 을 듣고, GPA를 3.50이상 을 받으면 Quarterly Dean's List 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최대 2개월 뒤에 이메일로 Dean's List에 올라왔다는 문구가 담긴 편지가 옵니다. 그리고 3학기 연속으로 한 학년동안 Quarterly Dean's List 를 받게 된다면, Annual Dean's List 에 올라오고 Certificate 종이가 나옵니다.
역사가 오래된 학교마다 전설이 있고 귀신이야기가 나옵니다. 유덥도 1861년에 시작되어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데요. 귀신이야기가 기대되긴 합니다. "Ghosts Among Us: True Stories of Spirit Encounters"라는 책에서 보면 시애틀 대표귀신이야기중 유덥 수잘로 도서관이 있습니다. #1: 레인코트를 입은 여성 수잘로 도서관에서 제일 대표적인 귀신이야기이고 제일 자주 목격된다고 합니다. 수잘로 문닫을 때 쯤에 도서관에서 일하시는 분중 한 명이 키 크고 마른 여성을 발견합니다. 레인코트를 입고 있었고, 책꽂이 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봅니다. "문 닫을 시간입니다"하며 알려주며 따라갔지만, 여성이 보이지 않았고, 발소리만 들립니다. 마치 그 자리를 떠나듯이 발소리도 천천히 사라집니다. 이 여성이 발견되는 곳은 Stair 13이라고 합니다. #2: 낡은 책 귀신 낡은 책들을 보관하는 Mendery 건너편에는 반 지하에서 지하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습니다. 근데 그곳에는 잠겨진 문이 있는데요. 한번씩 두드리는 소리와 문을 흔드는 소리가 들린다고 합니다. 안에 누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죽은 학생이라고 추정하고 있고, 이 낡은 책들을 읽을려고 왔는데, 책꽂이에 없고 이곳에 있어서 문 열어달라고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3: Smith Room 귀신 수잘로 2층에 Smith Room이 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와 책들이 있습니다. 스테인드 글라스 맞은편에는 시계가 보이고 그 뒤에 또 책꽂이가 보입니다. 그 책꽂이 앞에 귀신이 왔다갔다하는게 보인다고 합니다. 대체 뭘하는지 모르겠지만 책을 찾는 귀신이라고 합니다. (Smith Room) 생각보다 귀신목격담이야기가 많지 않습니다. 유덥이 다운타운에서 유딕으로 이사하기도하고, 수리보수 공사, 인테리어 공사 그리고 확장공사를 통해 많은 변화가 있어서 몇몇 사람들의 우스갯소리로 기존에 있던 귀신들이 길을 잃어버려서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학교건물들이 밤1...
2017년 10월3일에 블로거인 Hannah가 적은 글입니다. https://www.washington.edu/studentlife/2017/10/03/21-tips-for-making-the-most-of-your-first-year-at-uw/ 아래글은 요약정리 그리고 괄호 안에는 개인의견이 들어있습니다. 1. UW Scout나 UW 캠퍼스지도를 보고 캠퍼스에 익숙해지기 2. UPASS 활용! 웬만한 시애틀 버스와 Link 그리고 Streetcar들은 학생증을 가지고 무료로 탑승가능합니다! 3. 교실이나 Quiz Section에서 활발하게 참여하기. 대학 첫 중간고사이므로 많이 예상하지 못한 것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도움은 교수나 TA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4.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라. 동아리이나 팀프로젝트를 통해서 한 학기만이라도 스터디 그룹을 만들 수 있고, 기숙사에서 어쩌다 같은 수업듣는 친구도 생길 수 있고, Office Hour를 활용하다가 만나서 그룹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5. 교실 앞부분 자리에 앉아 수업에 집중하라 6. Be yourself! 7. 교수랑 친해지기. 초반에는 정확한 전공을 정하지않아서 친해지기 어렵고, 대부분 100단계 수업들은 100명이상 200명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TA를 대신 친해지는 방법이 있습니다. 전공에 들어가고 나서는 소수로 듣는 수업들이 많기 때문에 교수와 대화하는 기회가 생깁니다. Office hour 활용도 친해지는 방법 중 하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런 친해지기를 통해서 장학금이나 석사과정 추천서 받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 한국인 국적자 장학금 - JSIS전공 장학금 8. Find a Balance.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 숙제, 과제, 시험 등에 치이는데, 먹고,살고,자는 문제까지 해결해야합니다. 게다가 운동까지 한다면 더 할 일이 많아지는데요. 자기 스스로에 맞는 시간 스케쥴을 잡는게 좋습니다. 9. 무제한 구글 드라이브 활용하기. 도서관에서 프린트하기위해 노트북이...
I20를 자세히 읽어보시면 보통 6월둘째주 금요일로 맞춰져있습니다. 그 뜻은 졸업식을 하고나면 나가라는 뜻 인데요. 당연한 말이지만, 조기졸업자들도 있어서 헷갈리는 일이 있습니다. 따지면, 문서상 6월 둘째주 까지 사용가능하고, 겨울학기끝나고 3월에 졸업한다면 3개월동안 왔다갔다할 수 있느냐의 궁금증이 생깁니다. 하지만 학교기록에는 이미 졸업한 사람이고, 더 이상 UW 학생이 아니라고 표시되어있습니다. ISS오피스에서도 같은 질문을 했는데, 학교 데이타베이스가 우선이기때문에 조기졸업함과 동시에 I20 효능도 사라집니다. 굳이 해외로 나갈 일이 없다지만, 졸업 후 잠깐 가까운 캐나다 갔다온다는 생각이 있을 수 있는데 조심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