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데갈드 도서관, 처음 듣는 다면, 앞으로 많이 들을 이름이다.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오뎅'이라는 별명으로 통하며 24시간 여는 유일한 도서관이다. 총 3층으로 이루어져있고, 2,3층이 독서실 공간이다. 2층은 비교적 조별과제를 하기에 적합하고 3층은 조용한 층으로 조용히 숙제 혹은 공부를 하기 위한 공간이다.
운영시간
월요일~목요일 : 24시간 운영
금요일 00: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4:00
2층에는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있다. 새벽시간에는 때에 따라 LOL을 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일 때도 있다. 이때는 매우 소란스럽다. 이는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 그래서 UW측에서 아예 공식적으로 게임을 제한하는 시간(11:30~20:00)을 정했다. 이에 대한 기사는 유떱데일리에서 읽을 수 있다.
또 층마다 스터디룸이 있는데 이 스터디룸은 별도의 예약을 통해서 자리를 잡을 수 있다.
그리고 24시간 운영하는 도서관으로서 늦은 시간에는 학생이 아닌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 허스키카드를 확인한다. 만약 학생증을 놓고 나갔다면, 친구에게 부탁을 해서 가져와야만 한다. 아무리 사정을 해도 직원은 내보내주지 않는다.
19:00~08:00 학생증 확인 시간
마지막으로 늦은 시간 귀가를 해야한다면, Night Ride 혹은 Husky Night Walk를 이용하기를 바란다. 캠퍼스는 비교적 안전하지만, 때때로 이메일을 통해서 절도 사건에 대한 글들을 보게 될 것이다. 언제나 모르는 일이니 최대한 안전하게 귀가하는 선택을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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